전주의 밤

Snap Street

전주의 밤

많이 지쳤지만 도시의 시내는 한번 가보자는 일념으로 번화가라고 알려진 객사라는 곳으로 왔다.
워낙 다른 시내들을 많이 봐와서 그런지 몰라도 신선한 인상이 더이상 느껴지질 않아서 잠시 어슬렁거리다가 대전으로 넘어갔다.




2012 전라북도 전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