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적부터 보아왔던 작은 길

Snap Street

어릴적부터 보아왔던 작은 길


어릴적의 동네에 갔다.
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서 찾아가봤는데 많이 변한곳이 있고, 그렇지 앟은곳도 보인다. 어릴적에 본 모습 그대로 유지한 풍경을 보면 괜히 기분이 묘해진다.

2013 부산 동래구 명장동